양귀자한계령느낀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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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비트남 조회 1회 작성일 2021-07-22 12:15:00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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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모르게 빠져드는 소설 / 한계령 - 양귀자 / 쓰다 출판사

저작권(출판사)의 허락을 받고 소설의 일부 내용을 낭독하였습니다.



#책읽어주는여자 #책읽어드립니다 #책나들

A형 QR079 한계령 양귀자 현대 소설



[양귀자. 한계령] 그녀가 카페 이름을 ‘좋은 나라’로 지은 것에 대해 나는 조금도 못마땅하지 않았다. 얼마나 좋은 이름인가. 다만 내가 그 좋은 나라를 찾아갈 수 있을는지....

양 귀자(1955 ~ ) 1978년 ‘다시 시작하는 아침’으로 등단하여
1986년부터 1987년까지 작가가 부천 원미동에서 살면서
쓴 단편을 모아 낸 책인 ‘원미동 사람들’에 포함된 이야기이다.

노래의 제목은 ‘한계령’이었다.
그러나 내가 알고 있었던 한계령과는 큰 차이가 있었다.
나는 온몸으로 노래를 들었고 여가수는 한순간도 나를 놓아 주지 않았다.....
야간 대학을 다니면서 생계를 돕던 큰오빠는
어머니와 함께 안간힘을 쓰며 동생들을 거두었다.
아침이면 우리들은 차마 입을 뗄 수 없어
수도 없이 망설이다가
큰오빠에게 손을 내밀었다.
회비·참고서 값·성금·체육복 값 등등
내야 할 돈은 한없이 많았는데
돈을 줄 사람은 하나밖에 없었다...
(책의 일부를 발췌하였습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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